[헤럴드경제=이슈섹션] 통통한 볼살이 매력적이었던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홀쭉해진 몸으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최근 홍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가벼워진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3일에도 ‘하루하루 변화되는 내 모습이 신기할 뿐’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에서 홍지민은 볼살과 뱃살이 실종된 채 드러난 여성스러운 라인을 잘 살린 피트한 드레스 차림으로 아름다운 미소를 보이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는 ‘믿는다면 이루어지죠’라거나 ‘요즘 신기하고 행복할 뿐’이라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몸매를 뽐냈다. 이에 덧붙여 사진 모두가 ‘무보정’이라고 강조하며 “큰일났네 자꾸 자랑하고 싶어져서. 미안해요”라고 애교 섞인 글을 함께 올려 다이어트 성공녀의 마음을 보여줬다.
앞서 홍지민은 지난 1월 24일 채널A ‘아빠본색’에서 “3개월 뒤 다른 여자가 되겠다”고 말하며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1996년 서울예술단 단원으로 공연계에 데뷔해 록키호러쇼’ ‘루나틱’ ‘드림걸스’ ‘브로드웨이42번가’ 등 다수의 뮤지컬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활발한 연예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둘째를 출산해 현재는 육아에 전념 중이다.
jo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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