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화인베스틸이 상장 첫날 급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화인베스틸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시초가보다 10.24% 오른 495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화인베스틸의 모기업인 동일철강도 4.17% 올라 6500원을 나타냈다.
화인베스틸은 2007년 설립된 조선용·일반용 형강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243억원,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이다.
선박 건조 때 필요한 소재인 ‘인버티드 앵글’(Inverted Angle) 국산화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은 회사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