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뮤지컬 ‘드라큘라’ 프레스 시연회가 2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그룹JYJ의 김준수가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드라큘라’는 아일랜드 소속사 브램스토커의 동명소설 ‘드라큘라’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흡혈귀 드라큘라와 평범한 인간 미나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룹 JYJ의 김준수와 류정한, 조강현, 박은석, 이지혜, 카이 등이 출연하며 내달 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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