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수, 워러비 등 유해화학물질 무첨가 물티슈를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러비앙에서 런칭했던 프리미엄 유아내의 부토가 쿠팡에서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준비된 부토 제품 17가지의 가격은 6,900~13,900으로 책정돼 있다.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지 않도록, 모든 제품은 중국산 원단이 아닌 국내산 순면 원단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행사가 가능했던 배경은 부토가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2회 연속으로 참가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금년 1/4분기부터 국내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입점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데에 있다.

‘부토’라는 이름은 ‘부끄러운 토끼’의 약어로, 소심하고 부끄러움도 많아 언제나 고개를 빨간 목도리에 묻고 다니지만 바로 그 목도리에 메시지를 담아 사람들의 마음을 서로 이어 주어 행복으로 이끄는 일을 좋아하는 캐릭터다.

러비앙 관계자는 “유명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던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과 디자인을 쿠팡에서도 그대로 만나 보실 수 있다”면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종합 유아용품 전문 회사로 도약하는 발판을 더욱 다지고자 한다”는 언급을 했다.

프리미엄 유아내의와 물티슈에 특화한 러비앙 제품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lovien.co.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