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범양건영이 보통주 보호예수 기간 만료에 따른 물량 출회 부담으로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범양건영은 22일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14.88% 하락한 4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4.86% 급락한데 이어 2거래을 가격제한폭까지 폭락하고 있다. 매도잔량은 9만5000주를 넘어서고 있다.
범양건영은 7일 매매거래 정지 해제 후 상한가를 쳤으나 이후 주가가 급락해 왔다.
범양건영의 주가가 폭락세를 나타내는 것은 보통주 27만3820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지난 20일 만료됨에 따라 물량 부담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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