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7·30 재보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기동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아들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기동민 후보 아들 기대명 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는 21일 상도역 출근길 인사에 나선 기동민 후보와 아들 기대명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대명 군은 훤칠한 키에 작은 얼굴, 오똑한 콧날 등 아이돌 못지 않은 훈훈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인물로 효도하는 기동민 아들”, “기동민 아들, 연예인 해도 되겠네”, “기동민 아들 보고 아이돌 지망생인 줄 알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재보선 최대 격전지인 서울 동작을은 21일 발표된 CBS 노컷뉴스 조사에 따르면, 나경원 새누리당 후보가 41.6% 지지율로 기동민 후보(17.2%)와 노회찬 정의당 후보(14.5%)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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