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야구선수 김태균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태균은 이날 오전 0시 2분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포르셰 911)를 몰고 귀가하던 중 조모(25) 씨의 승용차(쏘렌토)와 충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두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 씨의 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김태균이 피해자 입장”이라며 “상대방 차량 측이 브레이크가 안 들었다고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모두 다치지 않았다. 그러나 김태균은 몸이 좀 찌뿌둥하다며,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해 본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화이글스는 이날 대전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에 승리해 3년 만에 4연승을 기록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