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이달말 코스닥에 상장하는 창해에탄올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675.79대1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은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진행된 공모주 청약 결과 1조662억721만원의 청약 증거금이 들어왔다고 22일밝혔다.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된 수량은 38만175주로 약 2억5691만주가 몰렸다. 공모가는 8300원이다.
창해에탄올은 보해양조의 모기업으로 소주 핵심 원료인 주정(에틸알코올)을 제조하는 업체다. 작년 기준으로 국내 주정 시장에서 14.3%를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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