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애프터스쿨의 이영, 가은과 뉴이스트의 민현이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 연출 이재상 이은진)’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했다.
애프터스쿨의 이영, 가은과 뉴이스트의 민현이 22일(화)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 10회에서 중 극 중 ‘최춘희(정은지 분)’와 ‘박수인(이세영 분)’이 함께 출연한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탱크’의 MC 역할로 나선 것.
이날 방송 분에서 이영, 가은, 민현은 극중 음악방송 MC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이 세 사람은 실제 가수인 만큼 음악방송의 특성을 잘 살린 깜짝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특급 카메오로 관심을 받고 있는 민현은 뉴이스트의 정규 1집 ‘뉴이스트 더 퍼스트 앨범 리:버스(NU’EST The First Album [Re:BIRTH))’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mee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