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엣 위아히어가 첫 미니앨범 ‘위아히어(We Are Here)’를 발매했다.
위아히어는 밴드 게이트플라워즈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염승식과 프랑스 유학파 출신 작곡가 최봉권으로 구성된 듀엣으로 록ㆍ블루스ㆍ포크에 일렉트로닉 요소를 담은 음악을 들려준다.
이번 앨범에는 팝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타이틀곡 ‘안녕, 그대’와 ‘희망은 없다’를 비롯해 ‘숙녀들’ ‘황금 거위’ ‘파라란’ 등 5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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