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채영이 위암 말기 투병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도 크다.
22일 유채영 측근에 따르면 유채영은 지난 21일 오후 고비를 맞았지만 그 순간들을 잘 이겨냈다고 전했다.
현재 유채영 곁에는 남편 및 가족들이 지키고 있는 상태로 아직까지도 위독한 상황이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년간 연예계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 유채영은 위암 말기로 투병 중인 사실도 숨긴 채 라디오 진행을 하는 등 대단한 정신력과 일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힘내라", "제발 꼭 이겨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 검진을 통해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바로 수술을 받았지만 병세가 악화됐고, 이달 중순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다시 입원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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