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00일 하루앞둔 23일 오전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는 경기도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세월호 참사100일,특별법제정 촉구대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1박2일의 행진을 시작 희생자들의 영정이 부착되어 있는 차량앞을 지나가고 있다. 세월호가족대책위는 이날 행진을 시작하며 진상규명과 안전사회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안전한 대한민국의 첫발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임을 알리고 대통령이 결단할 것을 촉구하는 행진이라고 밝혔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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