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류현진(LA 다저스)이 4연승과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1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릴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시즌 3승 무패로 팀내 최다승 투수에 올라있는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1.99를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통산 샌프란시스코 원정 7경기에서 4승3패 방어율 3.40으로 나쁘지 않았다. 지난해 4월25일 맞대결에서도 6이닝 1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류현진의 마지막 개인 4연승은 2014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류현진은 2014년 7월13일 샌디에이고전부터 8월7일 LA 에인절스전까지 5경기서 4승 무패 방어율 1.91로 펄펄 날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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