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모리(Morrie)가 미니앨범 ‘낮과 밤’을 24일 발매한다.
모리는 지난 2010년 첫 정규앨범 ‘당신이 행복하다면, 이 음악은 듣지 마세요’로 데뷔해 2012년 정규 2집 ‘음악이 사라졌습니다’ 등의 앨범을 내놓은 바 있다. 또한 모리는 배우 송중기와 이나영이 출연한 커피 광고에 삽입된 ‘모리 노트(Morrie Note)’, 일본 영화 ‘해피해피 브레드’와 함께한 ‘안녕&안녕’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렇게 너와 꿈꾸고 싶어’를 비롯해 지난 18일 싱글로 선공개된 ‘레이니 데이(Rainy Day)’ 등 5곡이 담겨 있다. 모리는 앨범 수록곡 전곡을 작사ㆍ작곡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신예 프로듀서 김태균이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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