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임사관 대상 CEO 특강서 강조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2018년 초임사관 입사 오리엔테이션’에서 CEO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3일 부산 초량동의 현대상선 트레이닝센터에서 50여 명의 초임사관을 대상으로 CEO 특강을 비롯해 회사소개, 초청강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유 사장은 CEO 특강에서 현대상선의 역사, 중장기 전략, 환경규제 이슈, 해운업 동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유 사장은 “인적자산, 선박자산, IT자산은 현대상선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 뒤 “앞으로 한국 해운을 이끌어 나갈 주역은 바로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용 절감이 중요한 과제이긴 하지만 여러분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한편, 유 사장은 그동안 임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해왔으며, 취임 이후 직급별 간담회, 경력직원 간담회, 신입사원 간담회 등을 통해 밀도있는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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