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2018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작품상은 ‘남한산성’이 차지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D홀에서는 제 54회 2018 백상예술대상이 MC 신동엽, 수지 진행 하에 개최됐다. 이날 ‘남한산성’ 제작사 김지연 대표는 “이 영화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 배우들의 노력이 작품을 완성했다. 지난 겨울동안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과 이 상을 나누겠다. 그래도 세상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영화는 가장 고통스러운 시절의 이야기다. 그 영화를 다시금 되돌아보게끔 해준 상이라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제 54회 2018 백상예술대상은 영화와 TV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영화 부문은 남녀최우수연기상, 신인연기상 등 총 11개 부문, TV부문은 14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