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하이브리드 아쿠아슈즈 ‘아쿠아런2.0’을 출시했다.

캠핑, 트레킹, 물놀이 등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워킹화로도 착용이 가능한 하이브리드형이다. 몽벨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하이브리드 아쿠아슈즈 ‘몽벨 아쿠아런’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몽벨 아쿠아런2.0’을 선보였다.

몽벨 아쿠아런 2.0은 여름철 물놀이는 물론 워킹 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밑창 양 측면에 배수 기능이 뛰어난 드레이닝 시스템(Draining System)을 적용, 내부의 물을 빠르게 배출함으로써 물에 젖어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 메쉬를 사용해 통기성 또한 우수하다.

또 250g(260mm 기준)의 가벼운 무게와 유연성으로 계곡과 바다는 물론 장마철 도심에서도 부담없이 착용 가능하다. 그린, 블루, 옐로우, 핑크 등 세련된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0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