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유네스코(UNESCO)한국위원회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전남 무안에서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전세계 청년들에게 다양한 현지체험과 문화교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워크캠프에는 한국캠프리더 8명과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10명의 청년들이 참가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tig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기아자동차가 유네스코(UNESCO)한국위원회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전남 무안에서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전세계 청년들에게 다양한 현지체험과 문화교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워크캠프에는 한국캠프리더 8명과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10명의 청년들이 참가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