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쾌적한 수면을 돕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내놓는다.
이용자의 수면패턴을 분석해 수면건강을 증진시키도록 돕고, 은은한 조명을 통해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게 한다.
1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중 IoT 숙면알리미를, 다음달 중 IoT 숙면등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말 IoT앳(@)홈 이용약관을 변경하고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IoT 숙면알리미는 이용자의 수면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최적의 수면 환경을 돕는 서비스다.
IoT 숙면등의 경우 편안한 잠자리환경 조성을 돕는다.
서비스 이용료는 약정기간에 따라 각각 4400원(3년, 이하 부가세 포함), 6600원(2년), 1만3200원(1년)이다.
최근 시장에서는 슬립테크(sleep tech) 산업의 성장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수면산업 시장 규모는 이미 2조원대에 달하고, 오는 2021년 세계 수면산업 시장 규모는 8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LG유플러스는 총 15개에 달하는 IoT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정윤희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