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칠곡군은 영농기와 모내기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 및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현장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개별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가 부채의 경감과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의 해결책으로 매년 임대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지역 모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임대 농기계 사업장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칠곡농업기술센터는 2010년 농기계 임대사업장 본소를 시작으로 가산 다부리에 동부지소, 지천 연화리에 남부지소 3개소에 45종 400여대의 농기계를 임대중이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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