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31가구 아파트 건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 뉴타운 3구역이 관리처분계획을 인가받았다.

업계에 따르면, 동대문구청은 지난 10일 이문 뉴타운 3구역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고시했다.

2006년 재개발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 곳은 동대문구 이문동 일대 15만7800㎡를 재개발하는 사업지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1층, 총 4031가구 아파트(임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은 13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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