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의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이들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인교진이 출연, 과거 소이현에게 청혼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인교진과 소이현은 “본격적으로 교제를 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알고 지낸 건 오래됐다”고 밝히며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왔다고고백했다.
이어 인교진은 “둘 다 성인이 된 후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내가 소이현을 원래부터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인교진은 “만나기 시작 한 후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말을 했고, 소이현이 ‘조금만 생각해 보겠다’고 대답했다”고 알렸다. 인교진은 “청혼 후 답변을 기다기리가 정말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소이현-인교진 웨딩화보, 부럽다”, “소이현-인교진 웨딩화보, 행복하세요”, “소이현-인교진 웨딩화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웨딩잡지 싱글즈 웨딩은 29일 소이현, 인교진 커플과 최근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해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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