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29일 오후 11시 52분께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한 주택의 옥탑방에서 화재가 발생, 이 방에 살던 A(40) 씨가 불을 피하려다 1층으로 추락해 숨졌다.
4층 옥탑방에 혼자 살던 A 씨는 불을 피해 창문으로 뛰어내렸다가 1층으로 추락,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옥탑방 내부 18㎡를 전부 태우고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서 13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