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ㆍ사진)은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제7회 금호아시아나배 일본지역 한국어말하기대회’에서 입상한 일본 고교생 11명을 한국에 초청, 한국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한 일본 청소년들은 아시아나항공 본사 및 경희대를 방문하고 청와대, 경복궁, 남이섬 등 국내 주요 명소를 돌아보며 한국문화를 체험한다. 금호아시아나는 이 대회 최우수상 수상자 3명에 대해 3주간의 어학연수도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배 일본지역 한국어말하기대회’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았으며, 이번 대회에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구마모토 등 일본 전역에서 총 476명이 참가했다.
서상범 기자/
tiger@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