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남편 노지훈과의 결혼 뒷얘기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이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이은혜는 “남편을 지인의 집들이에서 처음 봤다. 다른 사람들에겐 다 ‘누나’라고 하는데 저한텐 ‘은혜씨’라고 했다. 처음엔 기분이 나빴다”라고 첫만남을 공개했다.
이어 “그때는 썸만 타다가 말았다. 그리고 6년 후에 신년회를 했는데 갑자기 뽀뽀를 하더라. 그러고 다음날 꽃과 함께 프러포즈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은혜는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을 얘기했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해야할 부분에 조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노지훈과 이은혜는 지난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노지훈은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6년 동안 알고 지낸 두 사람은 3개월 전 연인 사이로 발전,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2세 소식도 전해졌다. 이은혜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두 사람은 올해 부모가 된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