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사진> 제15대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29일 취임식을 가졌다.
8월부터 4년간 이화여대를 이끌게 된 최 신임 총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이화인 모두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100년을 내다보는 이화 발전의 큰 그림을 그릴 때”라며 “세계 최고를 향한 이화의 도전과 혁신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이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장차 이화 200주년을 바라보는 ‘혁신 이화’의 기치를 높이 올리겠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혁신 이화’의 구체적 전략으로 ▷미래 지향적 교육과 연구 혁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이화 학생들의 꿈 실현을 위한 전폭적 지원 등을 제시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