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삶이 더 나빠졌다면 한국당에 표를 달라고 호소했다.
30일 홍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1년간 끊임없이 당 지도부를 흔들어 왔지만, 나는 괘념치 않았다”며 “그 속에서 당을 재건하였고, 이제 그 노력의 성과를 국민들에게 심판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홍 대표는 “사마의를 생각하면서 한없이 참아야 하는데 바로 반응하는 것은 아직도 내게 열정이 남았다는 증좌일 수도 있다”며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가 선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홍 대표는 “다행히 국민들의 관심이 남북에서 경제로 돌아가고 있어 안도감이 든다”며 “내 삶이 더 좋아졌다면 1번을 선택하시고 더 나빠졌다면 2번을 선택하는 것이 이번 선거다. 2번 찍어 세상을 두 배로 잘사는 나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