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여 브랜드 참여 20% 추가할인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올 상반기 단 한 번뿐인 초대형 쇼핑 축제 ‘수퍼 세일(SUPER SALE)’을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은 6월 첫 주말인 2~3일 이틀간 여주ㆍ파주ㆍ시흥ㆍ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수퍼세일’을 동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점 브랜드의 약 70%인 6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 연중 25~65% 할인하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해 전점에서 KB국민 또는 삼성카드로 50만ㆍ1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만ㆍ5만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올 상반기 단 한 번뿐인 초대형 쇼핑 축제 ‘수퍼 세일(SUPER SALE)’을 개최한다. 이미지는 ‘2018 SUPER SALE’ 포스터.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올 상반기 단 한 번뿐인 초대형 쇼핑 축제 ‘수퍼 세일(SUPER SALE)’을 개최한다. 이미지는 ‘2018 SUPER SALE’ 포스터.

전체 참여 브랜드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세일행사에 맞춰 전 점에서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을 위해 회전목마와 미니트레인 등 놀이기구를 무료로 개방하고 막대 풍선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 인기 스트리트 푸드와 디자이너 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푸드트럭 대축제’도 개최된다.

각 프리미엄 아울렛별로도 특색있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여주대 실용음악과와 함께하는 어쿠스틱 재즈 공연이 펼쳐지고, 이색적인 맥주와 와인을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세계 맥주·와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마칭 밴드의 신나는 백파이프 공연과 ‘디즈니 겨울왕국’ 이벤트가 펼쳐져 안나ㆍ엘사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 프린세스 메이크업과 코스튬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뮤지컬 인기 넘버 공연과 셀프 버블놀이, 소니 알파 체험존, 사진 출력 서비스 등이 진행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키즈송 메들리 공연과 함께 도자기 만들기 및 비즈공예, 캐리커쳐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수퍼 세일은 파격적인 쇼핑 혜택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결합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만의 쇼핑 축제”라며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차별화한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