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선희의 절친인 이금희 아나운서가 ‘집사부일체’에 깜짝 방문했다.
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는 사부 이선희의 집에서 ‘동거동락’했다.
이날 저녁 이선희의 친구가 갑자기 찾아왔다. 이선희 친구는 바로 아나운서 이금희. 이금희는 “이 집에 먹을 것이 나물 밖에 없지 않냐”며 피자와 치킨을 선물로 사와 환호를 받았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선희네 집에 먹을 것이 없을 것 같아 이렇게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그녀를 보고 “지금까지 우리의 에너지를 25%밖에 안썼다. 너무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선희와 이금희는 20년 지기라고. 이금희는 이선희와의 우정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사부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 대해 말할 수 있도록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즉석에서 이선희에 대한 ‘퀴즈’ 코너를 만드는 등 순식간에 현장을 ‘이금희쇼’로 만들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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