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지난 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 - 달리기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8회째를 맞이한 이 날 축제에는 초등학교 여학생 900여명과 학부모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대해상은 달리기 코스를 완주한 학생 1명당 1만원의 기부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후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친구를 도와 함께 달린 학생에게 주는 ‘마음 소녀상’, 완주한 학생에게 주는 ‘감동 소녀상’, 자녀와 함께 달린 학부모에게 주는 ‘다정다감 부모상’ 등의 특별상이 신설돼 축제의 재미도 높였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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