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만수르 소유의 메이저리그 사커(MLS) 구단 뉴욕시티가 프랭크 램파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뉴욕시티FC는 지난 25일(한국시각) 공식홈페이지에서 “램파드와 계약기간은 2년이며, 등번호는 8번을 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만수르의 뉴욕시티FC는 지난해 5월 맨시티와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가 공동으로 만든 구단으로, 램파드 전에는 다비드 비야의 영입을 성사시키면서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만수르는 맨체스터시티의 구단주를 맡은 어마어마한 재산을 소유한 중동 부자다.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그의 개인 총 재산은 150파운드로, 한화 2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 가문 전체의 재산은 무려 1000조로, 이마저 추정치에 불과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