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6일 기상청은 서울시와 경기도 일부 지역에 내린 강풍주의보가 오후 4시부터 해제됐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경기도 지역은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구리, 남양주 등 9개 시·군이다.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에서는 거센 비바람으로 밤사이 정전과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용산구의 한 3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평상 구조물이 강풍에 날려 떨어졌으나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오전 3시 30분께에는 영등포구의 한 건물 철거 공사현장에서 대형 철골 가림막이 무너져 소방당국이 인근 도로의 출입을 통제했다.
또 오전 1시께부터 8시간 동안 서초구 반포동과 잠원동, 우면동 일대와 강남구 논현동, 영등포구 신길동, 금천구 가산동, 강서구 화곡동 등지에서 순간적으로 정전됐다가 복구되는 상황이 반복됐다
[사진=YTN]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