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측 변호인단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안희정 전 충남지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정무비서 김지은 씨의 고소 대리인인 장윤정(왼쪽부터), 정혜선 변호사 등이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안 전 지사의 제2회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2018.6.22 mjkang@yna.co.kr/2018-06-22 10:22:05/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