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의 불법 이민자 부모-자녀 격리 정책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덟살짜리 아케미 바가스가 18일 미국 지방법원 건물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아빠와 헤어진 경험을 울면서 얘기하고 있다.  [피닉스=AP연합뉴스]
미국 정부의 불법 이민자 부모-자녀 격리 정책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덟살짜리 아케미 바가스가 18일 미국 지방법원 건물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아빠와 헤어진 경험을 울면서 얘기하고 있다. [피닉스=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