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LG유플러스는 종합가전기업 신일산업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IoT선풍기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홈IoT플랫폼과 연동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전원을 끄고 켜거나, 바람세기, 회전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 AI스피커 ‘U+우리집AI’와도 연동해 음성명령어를 통해 선풍기를 끄고 켤 수도 있다. 출고가는 1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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