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일본 3위의 자동차회사 혼다는 회계연도 1분기(4~6월)에 엔화 약세 덕분에 순이익이 19.6% 증가한 1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회사는 연간 이익과 판매량 전망치를 높여 잡았다.
2분기 순이익은 1465억엔(14억달러)으로 전년 동기 (1225억엔) 대비 20%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 늘어난 2조9900억엔을 거뒀다.
엔화 약세와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자동차 판매 호조를 배경으로 혼다는 올해 연간 매출을 12조7500억엔에서 12조8000억엔으로 샹향 조정했다.
/
jsha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