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일본 3위의 자동차회사 혼다는 회계연도 1분기(4~6월)에 엔화 약세 덕분에 순이익이 19.6% 증가한 1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회사는 연간 이익과 판매량 전망치를 높여 잡았다.
2분기 순이익은 1465억엔(14억달러)으로 전년 동기 (1225억엔) 대비 20%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 늘어난 2조9900억엔을 거뒀다.
엔화 약세와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자동차 판매 호조를 배경으로 혼다는 올해 연간 매출을 12조7500억엔에서 12조8000억엔으로 샹향 조정했다.
/
jsha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