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신동헌 광주시장이 6일까지 관내 주요 기관ㆍ단체를 차례로 방문, 관계자를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지난 3일 취임 후 첫 기관방문에 나선 신 시장은 보훈회관과 대한노인회를 찾아 현안사항을 듣고 시정활동 방향을 설명하는 등 원활한 시정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4일에는 오포읍, 광남동, 경안동, 차량등록사업소, 청소년수련관, 상하수도사업소, CCTV통합관제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신동헌 시장은 “민선 7기 광주시정의 대원칙인 ‘시민주권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라며 “각 기관에서도 살기 좋은 광주를 함께 만들어 내는 동반자로서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신 시장은 5일 초월ㆍ곤지암ㆍ도척ㆍ시립중앙도서관ㆍ문화원ㆍ보건소를, 6일에는 남종ㆍ퇴촌ㆍ남한산성ㆍ송정동ㆍ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