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가은이 재벌 2세와의 열애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정가은 소속사 측은 31일 정가은 열애설에 대해 “재벌 2세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된 모 대기업 회장 차남 윤모 씨에 대해서는 “골프를 한 번 치며 알게 된 지인이고, 같은 모임을 통해 친하게 지냈을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 매체는 이날 정가은이 2살 연하인 모 대기업 회장 차남 윤모 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가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정가은, 이제 결혼할 때 됐는데” “정가은, 친구가 연인이 될 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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