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알천푸드라는 어묵 제조기를 생산하는 업체가 최근 서울 관악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어묵쉐프 즉빠’ 시연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알천푸드는 고급 수제 어묵 시식회를 열고, 어묵을 만들 수 있는 기계를 선보이기도 했다. 알천푸드는 시민이 무료로 다양한 형태의 변신한 수제 어묵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행사를 다음달 10일까지 관악 하나로 마트에서 열 계획이다.
허경호 알천푸드 사장은 “어묵쉐프 즉빠는 현재 어묵 본고장일 수 있는 일본에서도 관심이 많으며, 일본, 중국 등으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