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축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이영표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해설위원 이영표와 배우 정준호, 가수 김흥국, 아나운서 조우종, 정지원 등이 출연했다.
앞서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이영표는 “월드컵이 끝난 후 주변 사람들이 메뉴판만 봐도 예언한다고 놀리고 운세, 로또 등을 물어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예측 능력자’로 출연한 이영표는 브라질 월드컵과 관련된 뒷이야기를 깜짝 공개했다. 이영표가 경기 결과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노하우와 예측 후 기뻐하는 중계 모습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영표가 출연하는‘해피투게더3’는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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