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대표 정문국)은 전국 초·중·고 학생 4500명을 대상으로 ‘ING생명 오렌지 금융교실’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ING생명 오렌지 금융교실‘은 현장 금융전문가인 ING생명 FC(재정 컨설턴트)의 재능기부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에게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감독원이 시행하는 1사1교 금융교육과 연계해 운영한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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