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인디아나 존스5’의 개봉이 연기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월트 디즈니는 “‘인디아나 존스5’의 개봉이 연기됐다. 오는 2021년 7월 9일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다시 한 번 ‘인디아나 존스5’의 연출을 맡게 됐다. 주인공으로는 노익장을 자랑하는 배우 해리슨 포드(76)가 낙점됐다.
‘인디아나 존스5’의 개봉이 연기된 이유는 새로이 들어가는 각본 작업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SF영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조나단 캐스단이 현재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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