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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신원철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장, 김생환ㆍ박기열 부의장을 비롯 시의원 110명 전원과 장경환 시의회 사무처장과 사무처 4급이상 간부들이 시의회 개원을 맞아 12일 오전 9시30분 경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현충탑에서 단체 참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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