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달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그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에만 지원하던 서비스 폭을 넓힌 것이다. 산후조리도우미는 출산 과정에서 산모와 신생아 돌보는 일을 한다. 주 업무는 산모의 영양ㆍ위생관리, 신생아의 건강 상태 확인 등이다. 다만 산모와 신생아 지원 외에 집안 빨래, 식사 준비 등 일은 하지 않는다.
서비스는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이후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에 주민등록한 출산가정이면 누구나 신청 대상이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