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하하가 블랙핑크 제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여름특집 커플 레이스로 꾸며졌다. 황치열, 한은정, 보라, 황치열, 표예진, 블랙핑크 제니 지수가 게스트로 나섰다.
커플 선정에 앞서 하하는 “나는 기사를 못 봤는데 누가 나오느냐”고 궁금해했다. 이어 멤버들의 블랙핑크 출연 이야기에 “진짜? 완전 세련된 아이”라고 반겼다.
유재석은 “하하가 블랙핑크 제니 좋아한다”고 거들었고 하하는 “완전 도시녀 도시녀”라고 이날 레이스를 기대했다.
하지만 커플매칭에서 제니는 이광수의 파트너로 등장했다. 하하는 자신이 제니와 커플이 되지 못한 것에 아쉬워했지만, 제니의 등장만으로 “와 진짜 세련됐다”, “뉴욕에 온 거 같아”라며 기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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