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유성엽<사진> 민주평화당 의원(4선)이 오는 16일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유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16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평화당은 아직도 과거의 잘 나갔던 시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 실패의 기미를 보이는 가운데 실력 있는 대안 세력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념 노선을 떠나 경제정책에 집중해 ‘먹고사는 문제’만큼은 해결하는 경제정당, 민생정당, 민주정당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당에서는 4선의 정동영 의원과 초선의 최경환 의원이 이미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했다.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는 다음달 5일 열린다.
c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