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산업은행은 ‘KDB 글로벌 챌린저스 200’ 프로그램의 1차년도 지원 대상으로 예비중견기업 60개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중소ㆍ중견기업 200개를 2022년까지 선정ㆍ지원한다. 설립한 지 7년, 매출액이 300억원을 넘은 중소기업을 중견기업 도약을 앞둔 예비중견기업으로 분류했다.
산업은행은 프로그램 선정 기업에 2조5000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에 필요한 인수ㆍ합병(M&A)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KDB 글로벌 챌린저스 200 프로그램 선정 기업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은행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