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LG전자는 지난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지역에 LG G7 ThinQ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LG G7 ThinQ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독립국가연합(CIS) 등에 출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LG전자 매장에서 현지 방문객들이 ‘LG G7 ThinQ’를 체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