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 보고회 직접 주재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17일 농협중앙회 본관(서울시 중구)에서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안심먹거리 공급체계 점검을 위한 농협 식품안전 강화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농협은 농산물의 유통, 가공,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담당하는 특성상 식품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식품안전 사각지대와 위험요소에 대비하는 사전예방적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농식품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원석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의 기본적인 책무라 할 수 있는 안전먹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농식품 공급체계를 점검하는 등 철저한 식품위생관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