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식샤를 합시다3’에서 윤두준과 백진희가 재회했다.
1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에서는 구대영(윤두준)과 이지우(백진희)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대영은 이주승과 민어를 먹던 중 식당 앞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됐다.
현장에는 개와 산책하던 이지우가 부상자를 응급처치한 뒤 응급실까지 따라가 이지우의 개만 홀로 남게 됐다.
이지우의 개는 구대영을 보고 그에게 안겼다. 응급실에 갔다 사고 현장으로 돌아온 이지우는 개를 데리고 있는 구대영과 오랜만에 재회하게 됐다.
두 사람은 서로 “이게 얼마만이냐. 대학교 때 이후 처음 아니냐. 많이 변했다”라고 말하며 반가워했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